누가: 일·생활균형 제도를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 무엇을: 부가세 제외 인정비용의 80%, 최대 1000만원을 사업주 계좌로 지급. 언제까지: 계약 전에 참여신청·승인부터 확인하고, 승인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 투자 완료. 어디서: 고용24 또는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
직원 개인에게 주는 수당이 아니라 회사의 시스템 비용을 보전하는 보조금 성격의 지원금입니다. 대출·상품권이 아니며, 유연근무자 수에 따라 받는 장려금과도 다릅니다.

지원 대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은 중소기업을 포함한 고용보험상 기업 구분입니다. 중견기업은 확인서를 점검하세요. 전국 제도이므로 특정 지역 거주 조건보다 사업장 관할 센터를 확인합니다.
지급 시점에 유연근무·시간단위 연차·모성보호 등 승인된 제도의 활용 실적이 필요합니다. 소정근로시간 단축은 단축 근로자의 근태관리 활용을, 실근로시간 단축은 해당 워라밸 장려금 참여 승인을 확인합니다.
지원 내용·금액
| 구분 | 지원 기준 |
|---|---|
| 일반 설치비·사용료 | 부가세 제외 인정비용 80%, 총 1000만원 한도 |
| 30인 미만 출퇴근 관리 사용료 | 인정 사용료 전액, 1년 180만원·2년 360만원 한도 |
| 지원 가능한 시스템 | 출퇴근·인사관리, 원격접속·보안, 기업용 화상회의·문서 공동작업 등 |
‘피보험자’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입니다. 30명은 30인 미만이 아닙니다. 소규모 특례도 모든 장비비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인정 설치비 500만원이면 80% 계산은 400만원이며, 확정 지급액은 심사로 정합니다.

제외·주의 조건
참여신청 전에 이미 계약했거나 제출 당시 설치 중·완료인 비용은 제외됩니다. PC·노트북, 건물·토지의 구입·임차비도 제외입니다. 기능별 견적에서 교육비 등 미승인 비용을 구분하세요.
설치형은 2년, 사용료형은 최대 2년 이내 약정기간 동안 목적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임의 매각·목적 외 사용 등은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
두 공식 안내에는 공통 참여신청 마감일이 따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접수·예산 여부를 관할 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승인 통보 다음 달부터 6개월 이내 투자 완료가 원칙이며, 연장이 필요하면 만료 전에 센터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선금을 받은 경우 잔금은 완료일부터 1년 이내, 선금 없이 신청하는 경우는 완료한 날의 다음 달부터 1년 이내 지급 신청으로 안내됩니다. 유형별 정확한 기한을 승인서와 대조하고 미리 신청하세요.
신청 방법
- 관할 센터에 기업 구분·시스템 용도·접수 여부를 상담합니다.
- 고용24 또는 센터에 참여신청서·계획서·기능별 견적을 제출합니다.
- 심사·승인 후 승인 범위대로 투자하고 제도를 실제 활용합니다.
- 증빙을 붙여 별도 지급 신청합니다. 심사 후 신청 계좌로 입금됩니다.
필요 서류
참여 단계에는 참여신청서, 시스템 사업계획서, 기능별 설명·금액을 담은 견적서를 준비합니다. 지급 단계에는 지급 신청서, 투자 영수증, 입금내역과 활용 증빙을 점검합니다. 우대 인증자료는 해당 기업만 제출합니다. 선금 신청은 이행보증보험증권도 필요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계약 전에 신청·승인 순서를 확인했나요?
- 기업 구분·피보험자 수·지원 항목을 확인했나요?
- 부가세와 제외 비용을 계산에서 뺐나요?
- 활용 실적·사용의무·단계별 서류를 준비할 수 있나요?
FAQ
무조건 1000만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한도이며 승인 항목과 실제 지출·활용을 심사합니다.
기존 프로그램을 개선하면 가능한가요?
새 제도 도입·확대를 위한 개선·교체는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과거 계약비 소급 지원과 구분하고 먼저 승인받으세요.
전용 도구에서 신청이 끝나나요?
아닙니다. 준비 점검만 합니다. 공식 신청은 고용24나 고용센터에서 별도로 해야 합니다.
공식 확인 경로
확인일: 2026년 10월 3일. 고용24의 2026년 1월 19일 수정 상세와 고용노동부 안내를 당일 대조했습니다. 2027년 공고가 아닌 현재 제도 안내입니다. 접수·승인·최종액은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 또는 1350에서 확인하세요.